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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회복지 정체성을 찾는 소중한 시간_나.찾.소. 2회기 모임[쇼펜하우어와 함께 마음테라피]

나.찾.소|2024-06-28 16:55:16|조회수 41|댓글 : 0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강용수 지음)

인생의 의미를 끊임없이 고민한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말하다.

=> ”산다는 것은 괴로운 것이다!!“

 

* 오늘의 나눔 주제 : 우리의 삶이 상대적인 삶이 아니라 절대적인 나의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행복으로 가는 길!

[삶의 지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다 쇼펜하우어]

 

1. 마흔, 왜 인생이 괴로운가?

2. 왜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하는가?

3. 무엇으로 내면을 채워야 하는가?

4.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가?

5.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가?

- 쇼펜하우어의 철학 - “삶의 지혜와 깨달음

 

[현시대, 마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에게 쇼펜하우어가 말하다.]

 

  • 자기 밖에 아니라 자기 안에서 찾는다.
  • 집중하는 방법이다.
  • 자신에게 집중하는 방법이다.

4. 허영심을 버리고 자긍심을 가지는 방법이다.

5. 시간의 의미를 깨닫고 현명하게 사는 방법이다.

모든 인생은 고통이다인간 본성의 욕망 때문임. 삶에 대한 애착과 잘 살고자 하는 욕망이 우리를 달리게 함.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분별하기” ”행복! 은 스스로 선택하여 만들어가는 것.

행복이란? 자신의 개성. 소질에 맞도록 노력하여 다다를 수 있는 만족감!

나의 장점 알기. 내가 진정 원하는 것 알기 -> 자기만의 행복의 방향이 정해짐

자신에게 적합하고. 자신만이 할 수 있고. 자기에게 즐거운 것 알아가기.

타고난 욕망. 능력 찾기 성찰 행복으로 가는길” (행복은 주관적 선택)

(쇼펜하우어. 물고기는 물에 있어야, 새는 공중에 있어야, 두더지는 땅속에 있어야 행복하다)

인생은 어떻게든 끝마쳐야 하는 과제와 같다. 그러므로 견뎌내는 것은

그 자체로 멋지다. 인생을 바라보는 균형적 관점.

 

쇼펜하우어 [홀로 설 수 있는 힘] 강조.

불가근불가원 (不可近不可遠) : 너무 가깝지도 않게, 너무 멀지도 않게

공자 경이원지(敬而遠之) : 상대를 공경하면서 동시에 거리를 두라

고통을 바라보는 관점을 더 갖추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함.

높은 정신력을 가진 사람은 독서. 사색. 저술 같은 활동에서 행복을 느낀다고 함

 

행복의 참된 조건은 자신안의 주관적인 조건에서 찾아야 함

인간은 혼자 있을 때 온전히 그 자신일 수 있다. 그러므로 고독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자유도 사랑하지 않는 자라고 할 수 있다.

건강의 중요성. 우리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요인 명랑한 마음”(운동. 웃음. 운동)

 

40대를 인생의 큰 분기점이라고 말함. 지금까지 경험한 것에 대해 나름의

색깔을 더하는 해석의 과정임. 40대는 인생의 고통을 충분히 알기 시작한 나이.

성취한 만큼 책임도 커짐. 40대는 나의 인생의 전체를 들여다보고 인생의 시작과 함께 끝을 생각하면서 자기만의 계획이 필요함. 40대는 인생의 전성기.

 

진짜 부자는? 자신의 장점 계발. 자신의 교양 쌓기. 자신의 의미 찾기

쇼펜하우어. 자긍심의 중요성 강조 [자신의 마음에서 자신에 대해 내리는 직접적인 높은 평가. 자신의 장점과 가치에 확신을 가지는 것의 중요성 강조]

 

행복의 참된 조건은 자신 안의 주관적인 조건에서 찾자!”

우리가 세상 떠날 때 소풍처럼 기쁜 마음으로 떠날 수 있기를...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이 그 삶의 전부이다!”

 

하고싶은 이야기 : 

1.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하지만 그 삶이 가장 가까운 가족의  욕구 와 부딪 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는 왜 마흔에 접어들며 나를 찾고자 하나. 그동안에 삶은 외부에서 기대하는 삶이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인 줄 알고 있었다.내 삶의 질문을 가지고 위대한 철학자 쇼펜하우어 의 지혜가 담긴 책을 읽게 되니 생각에 갈래들이 정리 되고 확장 된다.

2. 특별한 전략이 있진 않았지만, 편안하게 철학자의 책을 읽는 맛이 있었고. 그 평범한 것조차 누리지 못하는 나를 되짚어보게 되는..또 다른 유익이 있었다.

3. 철학자와 함께한 마음힐링여행.  책의 내용을 통해 만난 철학자의 가치도 의미있지만 함께 이야기 나눈 동료들 덕분에 치유되고 힐링되는 경험. 결국 사람이 치료자다.